준비


최근 여기저기 지방 맛있는 빵집에 대한 풍문 탓에 가고싶어진 국내여행
군산의 이성당의 그 유명하다는 팥빵도 먹어보고 싶고 광주의 궁전제과는 소보로가 유명하다지요.
얼마전 메스컴에서 본 안동의 맘모스제과의 블루베리 케익도 꼭 한 번 먹어보고 싶습니다.

마음처럼 떠날 수 없기에 사람들은 여행을 기다리고 설레는게 아닐까?
그런 생각하며 그린 소다 그림.
이번 소다의 배경은 군산의 간이역 임피역입니다.


 Soda #24 다녀올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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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용 소다 마지막 그림입니다.
이제 딱 두달.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제 앞에 놓여있습니다.
부디 마음처럼. 마음먹은 것보다 더 잘 해낼 수 있길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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