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시순회전 마감 그리고 알라스카 무드등

공지가 조금 늦었네요.  
외대 앞 카페 55-1 순회전을 6월 말 마감했습니다. 

먼저 전시처럼 상주해있지는 못했지만 많은 분들이 그림을 보셨으리라 나름 상상해봅니다.
그림과 책도 조금은 팔렸구요. (덕분에 맛난 고기도 먹었어요. 감사합니다.^^)

다른 소식은 
전시 후원 포스텝(fostep) 사와 손잡고 전시기념 버그모가 출시되었습니다.



▲ 당신은 나를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듭니다.
알라스카 버그모 무드등



▲ 알라스카 러브
알라스카 버그모 무드등

수유등이나 무드등으로 넘나 이쁩니다.
팔리면 작가인 저에게도 조금의 인센트브도 있지만
그것보다 누군가의 집에서 제 작품이 한켠 놓아져 있다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사랑스럽습니다.


밤에 키면 요런 모습이에요. 너무 이쁘죠 (물론 고슴도치도 제새끼는 이쁘다지만)
등 색은 랜덤 변화나 선택하실수 있다니 온라인 샵도 구경해보세요. 

원화는 이런 모습이었답니다.
멋진 무드등으로 재탄생시켜주신 포스텝식구들 감사해요~
다들 평안하세요 ^^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